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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ylit

월세·관리비·사업운영비를 카드로 결제하는 납부 플랫폼 구축

Paylit 화면
고객사
빌드릿 (자사 서비스)
업종
핀테크 · 결제
기간
2026 —

Overview

어떤 서비스인가

계좌이체로만 낼 수 있던 고정 지출을 카드로 옮기는 납부 플랫폼입니다. 이용자는 앱에서 결제하고, 받는 분은 평소처럼 계좌로 받습니다. 앱과 이용자 웹, 운영자가 쓰는 관리자, 그리고 그 뒤의 서버까지 한 팀이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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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blem

무엇이 문제였나

  • 월세와 관리비는 대부분 계좌이체만 받습니다. 카드 혜택도, 결제 시점을 조절할 여지도 없습니다.
  • 받는 분(집주인·거래처)에게 새 앱을 깔게 하는 순간 서비스는 시작되지 못합니다.
  • 돈이 오가는 서비스라 '실제 거래인가'를 확인하지 못하면 서비스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.

Order

만들기로 한 것

  • 이용자는 앱에서, 운영자는 웹 관리자에서 같은 거래를 본다.
  • 받는 분은 가입도 동의도 없이 계좌로 받는다.
  • 증빙을 사람이 확인한 뒤에만 결제가 진행된다.
  • 결제부터 송금까지 상태가 한 줄로 추적된다.

Solution

어떻게 풀었나

  • 거래를 하나의 흐름(심사 → 승인 → 결제 → 송금)으로 정의하고, 앱·관리자·서버가 같은 상태를 바라보게 설계했습니다.
  • 증빙 심사를 관리자 화면의 핵심 업무로 만들어, 승인·반려 사유가 그대로 이용자 화면에 닿도록 연결했습니다.
  • 정산은 익영업일 기준으로 계산해 앱·관리자·안내 문구가 같은 날짜를 말하게 맞췄습니다.
  • 결제 실패와 재시도, 정산 대사처럼 눈에 안 보이는 경로까지 상태로 남겼습니다.

Features

기능

페이리스트

자주 내는 결제처를 저장해 두고 다음 달에는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.

증빙 업로드·심사

계약서 등 증빙을 올리면 운영자가 확인하고 승인 또는 반려합니다.

카드 결제

한 장으로 어려우면 여러 장으로 나눠 결제할 수 있습니다.

익영업일 송금

결제가 끝나면 다음 영업일에 받는 분 계좌로 입금됩니다.

납부 내역·증빙 보관

낸 기록과 영수증을 한곳에서 확인하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
운영 관리자

심사, 결제 처리, 입금 확인까지 운영 업무를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.

비슷한 것을 만들고 싶으신가요?

필요한 것부터 같이 정리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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